일시
2026년 8월 20일 (목)
장소
세화해녀탈의장 및 세화민속오일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451
지역
제주시 일도1동
세화마을 해녀삼춘과 우뭇가사리 🌊 세화마을 해녀삼춘과 함께 제주 바다의 이야기를 듣고, 우뭇가사리를 활용한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미식 체험이 열립니다. 〈제주미(味)행〉은 제주의 향토음식과 식재료를 직접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스페셜 세션은 세화마을과 연계해 진행됩니다. 평생 제주 바다를 누벼온 해녀삼춘에게 세화 바다와 해녀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제주 청정 바다에서 나는 우뭇가사리를 활용해 제철 음식을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은 세화 바다 이야기로 시작해 세화민속오일시장 탐방과 팀별 미션, 우뭇가사리 전통음식 만들기, 시식과 교류 순으로 이어집니다. 직접 식재료를 만나고 음식을 만들어보며 제주 마을의 생활문화와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프로그램 참여를 완료하면 현장에서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전액 환급됩니다. 회차별 25명 이내로 운영하며, 스페셜 회차는 도외 관광객을 우선 선발합니다. 📍기간 : 2026. 08. 20 (목) 오전 10시 ~ 오후 1시 📍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1477-2 세화해녀탈의장 및 세화민속오일시장 📍주최·주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대상 : 제주 미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 25명 이내, 도외 관광객 우선 선발 📍참가비 : 10,000원 / 참여 완료 시 ‘탐나는전’으로 전액 환급 ※ 프로그램 : 세화 바다 이야기 → 세화오일장 탐방 및 팀별 미션 → 우뭇가사리 전통음식 만들기 → 시식 및 교류 ※ 행사 3일 전까지 취소 시 100% 환불되며, 행사 2일 전부터 당일까지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하절기 위생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한 음식은 포장·반출할 수 없습니다.